Copy Machine - Okie Dokie



이제는 지쳐버린 나날들을

모두 뒤에다두고

어쩌면 이렇게 어쩌면 가볍게

어쩌면 무겁게

떠나갈 준비가 된것같아요

힘겹게 고민만 했던 시간들을 모두

훨훨 털어버리고

이제는 나를 떠나볼래요

오키도키 스카스카스카 x2


나하나쯤 없어져도

아무 문제없이 돌고 도는 이세상

어쩌면 저쩌면 혹시나

내가 안볼땐

멈춰 있을지도 몰라요 baby

모두가 시계하나 쯤은

차고있는 세상이라 하지만

시차적응은

쉽지않네요

오키도키 스카스카스카 x2


난 다시 떠날 시간이 됐어요

지친 나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서

설레는 두근대는

이맘을 감추지 못하겠네요

사실 그대도 가고 싶을걸요

메마른 도시를 같이 사랑해요

건조한 이사랑을 촉촉하게 만들어요

약속해줘요 돌아오는날 꼭안아줘요

오키도키 스카스카스카 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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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ra426 | 2011-07-08 08:43 | K-POP